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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어르신 65세 이상] 2026 나이대별 복지 혜택 총정리 — 기초연금·노인일자리·장기요양·돌봄, 2027년 달라지는 점까지New11.03중장년[중장년 35~64세] 2026 복지 혜택 총정리와 2027 달라지는 점 (장려금·경력지원제·생계급여·두루누리)New11.03청년[청년 19~34세] 주거·일자리·문화 복지 혜택 총정리 — 월세·구직촉진수당·문화패스·장학금·고립 청년 지원, 2027년 바뀌는 점New11.03청년[청년 19~34세] 돈·자산 복지 한눈에 — 청년미래적금·내일저축계좌·주택드림청약통장·병내일준비적금 (2026 기준, 2027 변화)New11.03청소년[청소년 13~18세] 교육급여·마음바우처·문화이용권부터 2027년 첫 국민연금·자립펀드까지 혜택 총정리New11.03영유아·아동[영유아·아동 0~12세] 나이대별 복지 혜택 총정리 — 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아동수당·육아휴직 급여부터 2027 아이맞이지원금까지New11.03제도전세사기 피해자 최소보장·선지급-후정산 11월 13일 시행, 신청 방법 정리New11.03복지11월부터 달라지는 건강보험 희귀·난치질환 치료제 5종과 시행 법령 86개New11.03제도11월에 시행되는 법 4가지: 숙박 중개, 전기차 충전시설, 자살유발정보, 난임치료휴가New11.03제도전세사기 피해자 최소보장·선지급-후정산 11월 13일 시행, 신청 방법 정리New11.03복지11월부터 달라지는 건강보험 희귀·난치질환 치료제 5종과 시행 법령 86개New11.03제도11월에 시행되는 법 4가지: 숙박 중개, 전기차 충전시설, 자살유발정보, 난임치료휴가New11.03복지11월 1일부터 산불조심기간, 등산·성묘·캠핑 전에 이것만 지켜요10.30복지11월 1일부터 산불조심기간, 등산·성묘·캠핑 전에 이것만 지켜요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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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어르신 65세 이상] 2026 나이대별 복지 혜택 총정리 — 기초연금·노인일자리·장기요양·돌봄, 2027년 달라지는 점까지

2026.11.03
3초 요약· 65세 이상, 단독 소득인정액 월 247만 원 이하(부부 월 395만 2000원 이하)면 기초연금 대상, 단독 기준연금액 월 34만 9,700원
· 장기요양 재가급여 월 한도 1등급 251만 원·2등급 233만 원으로 인상(2026)
· 노인일자리 2026년 115만 2000개, 취업·창업형 24만 6000개는 연중 상시, 노인일자리 여기(www.seniorro.or.kr)·상담 1544-3388
· 일하는 어르신 노령연금 감액 기준 월 309만 원 초과 → 월 509만 원 초과로 완화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전체 55만 명 → 57만 6천 명으로 확대(2026)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기초연금 부부감액 축소(최대 12만 4000원 추가 지원), 노인일자리 118만 개

65세 이상이고 소득인정액이 단독가구 월 247만 원 이하면 2026년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어요. 노인일자리·장기요양·돌봄 혜택은 2026년 기준과 2027년 바뀌는 점을 함께 정리했어요.

한눈에 보기

혜택대상(나이·소득)금액신청(시기·곳)2027년
기초연금65세 이상, 소득인정액 단독 월 247만 원·부부 월 395만 2000원 이하기준연금액 단독 월 34만 9,700원, 부부 월 55만 9,520원2026년 1월부터 인상액 지급2027 예정(국회 확정 전): 부부감액 축소, 최대 12만 4000원 추가 지원 가능
노인공익활동사업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직역연금수급자(배우자 포함)활동비 월 29만 원(월 30시간 이상), 2026년 70만 9000개2026 신청 마감·다음 모집 공고 확인2027 예정(국회 확정 전): 노인일자리 전체 118만 개
노인일자리(역량활용형·취업창업형 등)노인일자리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역량활용형 19만 7000개, 취업·창업형 24만 6000개(2026)집중 모집은 2026 신청 마감·다음 모집 공고 확인, 취업·창업형은 연중 상시 / 노인일자리 여기, 수행기관2027 예정(국회 확정 전): 118만 개
장기요양 재가급여집에서 재가 서비스를 받는 장기요양 수급자월 한도 1등급 251만 원, 2등급 233만 원2026년 인상-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대상 전체 57만 6천 명, 중점군 5만 5천 명2026년 대상 확대-
노령연금 감액 기준 완화일하는 어르신(근로·사업소득이 있는 노령연금 수급자)월 509만 원 초과 소득부터 감액2026년 적용-
요양병원 간병비 본인부담 경감요양병원 중증환자본인부담률 100% → 30% 내외-2027년~ 30% 내외
통합돌봄 확대노인에서 장애인까지 확대지자체 지원 최대 16억 원-2027 예정(국회 확정 전)

기초연금

  • 대상: 65세 이상이면서 소득인정액이 2026년 선정기준액 이하인 어르신이에요. 단독가구는 월 247만 원, 부부가구는 월 395만 2000원 이하예요.
  • 선정기준액은 2025년보다 단독가구 기준 19만 원 높아졌어요. 단독 기준중위소득(256만 4000원)의 96.3% 수준이에요.
  • 소득인정액은 근로·연금·사업소득과 일반재산·금융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해 합산해요.
  • 기준연금액은 물가상승률 2.1%를 반영해 단독 34만 2,510원(2025년 기준)에서 34만 9,700원으로, 부부는 54만 8,000원(2025년 기준)에서 55만 9,520원으로 올랐어요.
  • 부부가 모두 수급자면 각각 20% 감액되는데, 저소득층부터 단계적으로 완화하는 방안이 2027년~ 예정이에요.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내년 예산안에서 기초연금 예산이 11% 늘고, 부부감액 비율 축소 등으로 최대 12만 4000원의 추가 지원이 가능해져요.

출처: 정책브리핑 · 노인 단독가구, 소득인정액 247만 원 이하면 기초연금 받는다 - 정책뉴스, 보건복지부 · 국민연금 · 기초연금 급여 올해 2.1% 인상 확정, 정책브리핑 · 2026년 보건·복지 정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 정책뉴스, 정책브리핑 · 복지부 내년 예산 149조 원…생계급여 올리고 지역·필수의료 강화 - 정책뉴스

노인공익활동사업

  • 대상: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직역연금수급자(배우자 포함)예요.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한 기준을 충족해야 해요.
  • 65세 이상 대기자가 없으면 60~64세 차상위 계층도 참여할 수 있어요.
  • 2026년 공익활동형 일자리는 70만 9000개로 1만 7000개 늘었어요.
  • 활동: 월 30시간 이상(하루 3시간 이내), 활동비 월 29만 원, 평균 11개월이에요.
  • 2026 신청 마감·다음 모집 공고 확인이 필요해요.

출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노인공익활동사업 안내, 정책브리핑 · 신노년세대 맞춤 일자리 확대…올해 노인일자리 115만 2000개 제공 - 정책뉴스

노인일자리(역량활용형·취업창업형 등)

  • 2026년 노인일자리는 역대 최대인 115만 2000개로, 지난해보다 5만 4000개 늘었어요.
  • 역량활용형은 19만 7000개, 공동체사업단은 6만 5000개예요. 취업·창업형 24만 6000개는 연중 상시 모집이에요.
  • 신설 분야로 통합돌봄 도우미 1602명, 푸드뱅크 '그냥드림' 관리자 680명, 안심귀가 도우미 951명이 있어요.
  • 유치원 시니어 돌봄사 500명은 30시간 특화 교육을 받고 월 90만 원의 급여를 받아요.
  • 2026 신청 마감·다음 모집 공고 확인: 2026년 사업은 11월 28일(금)부터 신청을 받았고, 집중 모집에는 122만 명이 신청해 경쟁률 1.24대 1이었어요. 연중 추가 선발은 이어져요.
  • 참여자는 소득 수준, 활동 역량, 경력 등 선발기준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뽑아요.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사회서비스형과 민간형 일자리 중심으로 2만 8000개가 추가돼 118만 개로 늘어요.

출처: 정책브리핑 · 신노년세대 맞춤 일자리 확대…올해 노인일자리 115만 2000개 제공 - 정책뉴스, 보건복지부 · 노인이 행복한 진짜 대한민국,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세요!, 정책브리핑 · 복지부 내년 예산 149조 원…생계급여 올리고 지역·필수의료 강화 - 정책뉴스

장기요양 재가급여

  • 집에서 재가 서비스를 받는 장기요양 수급자의 월 최대 이용 한도 금액이에요.
  • 1등급은 231만 원(2025.12 기준)에서 251만 원으로 올랐어요.
  • 2등급은 208만 원(2025.12 기준)에서 233만 원으로 올랐어요.

출처: 정책브리핑 · 2026년 보건·복지 정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 정책뉴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에게 안전·안부 확인, 사회활동 지원, 이동 및 가사 지원 등을 제공해요.
  • 대상은 전체 55만 명(2025.12 기준)에서 57만 6천 명으로 늘어요.
  • 중점군은 5만 명(2025.12 기준)에서 5만 5천 명으로 늘어요. 중점군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또는 기초연금수급자 중 독거·고령부부·조손 등으로 신체 기능 제한이 있는 분이에요.

출처: 정책브리핑 · 2026년 보건·복지 정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 정책뉴스

노령연금 감액 기준 완화

  • 근로·사업소득이 늘면 연금이 깎이는 기준을 완화했어요.
  • 월 309만 원(2025년 가입자 평균소득) 초과 소득 감액에서 월 509만 원 초과 소득 감액으로 바뀌었어요.

출처: 정책브리핑 · 2026년 보건·복지 정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 정책뉴스

요양병원 간병비 본인부담 경감

  • 대상은 요양병원 중증환자예요.
  • 건강보험 요양급여로 지원되지 않아 환자가 직접 내는 간병비 비율이 100%(2025.12 기준)에서 30% 내외로 낮아져요.
  • 30% 내외는 2027년~ 적용이에요.

출처: 정책브리핑 · 2026년 보건·복지 정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 정책뉴스

통합돌봄 확대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지역 통합돌봄이 노인 중심에서 장애인까지 넓어져요.
  • 지방자치단체 지원 규모는 최대 16억 원까지 높아져요.
  • 인구감소지역에 의료·요양·돌봄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공립 돌봄센터 30곳이 새로 생겨요.
  •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을 위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의 ICT 기반 안전장비 보급이 31만 7000개까지 늘어요.

출처: 정책브리핑 · 복지부 내년 예산 149조 원…생계급여 올리고 지역·필수의료 강화 - 정책뉴스

신청 방법

  • 노인일자리 방문 신청: 주소지 시군구의 행정복지센터,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등 수행기관
  • 노인일자리 온라인 신청: 노인일자리 여기(www.seniorro.or.kr)
  • 노인일자리 상담 대표 전화 1544-3388: 가장 가까운 수행기관으로 연결돼요.
  • 선발 결과는 접수한 기관에서 개별 통보해요.

기준일: 2026.11.03. 2027 예정 항목은 국회 확정 전이라 바뀔 수 있어요.

나이대별 혜택 다른 편

출처: 보건복지부·정책브리핑(korea.kr)·한국노인인력개발원 (2026.11.0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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