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19~34세] 주거·일자리·문화 복지 혜택 총정리 — 월세·구직촉진수당·문화패스·장학금·고립 청년 지원, 2027년 바뀌는 점
2026.11.03·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 6개월간 월 60만 원 (고용센터·고용24)
·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 2027 예정, 구직촉진수당 월 65만 원으로 인상 (국회 확정 전)
· 청년문화예술패스 2026: 19~20세, 수도권 15만 원·비수도권 20만 원 (6.30 신청 마감)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2027 예정, 2년간 최대 1,800만 원 (기존 720만 원)
· 혼인지원금: 2027 예정, 27년 1월 이후 혼인신고 시 생애 1회 100만 원
만 19~34세 청년이라면 월세는 월 최대 20만 원(최장 24개월), 구직 중에는 구직촉진수당 월 60만 원(6개월), 문화·학업 지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2026년 기준과 2027년에 바뀌는 점을 혜택별로 정리했어요. '2027 예정(국회 확정 전)'은 예산안 단계라 바뀔 수 있어요.
한눈에 보기
| 혜택 | 대상(나이·소득) | 금액 | 신청(시기·곳) | 2027년 |
|---|---|---|---|---|
| 청년월세 지원 | 만 19~34세 무주택, 부모와 따로 거주, 청년가구 중위소득 60% 이하 | 월 최대 20만 원, 최장 24개월 | 5월 29일 마감(복지로·행정복지센터) → 2026 신청 마감·다음 모집 공고 확인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청년월세 지원 확대 |
| 국민취업지원제도 | 만 15~69세 저소득 구직자, 청년 등 | Ⅰ유형 구직촉진수당 월 60만 원(6개월), Ⅱ유형 취업활동비용 최대 35만 원 | 고용센터·고용24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아래 첫 취업지원제도 참고 |
|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K-유스개런티) | 취업 경험이 없는 저소득 취업준비 청년 | 구직촉진수당 월 최대 65만 원 × 6개월 | 신설 예정, 신청 방법은 공고 확인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3,793억 원, 16만 명 |
| K-뉴딜 아카데미 | AI 분야 직업훈련 참여 청년 | 월 50만 원 × 4개월(훈련기간에 따라 변동) | 훈련과정 공고 확인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1만 명 → 5만 명 |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지방 중소·중견기업 취업 청년 | 2년간 최대 1,800만 원(기존 720만 원) | 근속 6·12·18·24월차에 분할 지급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지원 인원 10.5만 → 13만 명 |
| 청년문화예술패스 | 2026년 19~20세(2006~2007년생) | 수도권 15만 원, 비수도권 20만 원(생애 최초 1회) | 2월 25일~6월 30일 마감(누리집) → 2026 신청 마감·다음 모집 공고 확인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만 19~34세 최대 연 15만 원 |
| 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 | 대학(원)생 | 국가장학금 Ⅰ유형 1~3구간 연 600만 원 등 | 공고 확인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지방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
| 고립·은둔 청년 지원 | 고립·은둔, 가족돌봄 등 어려움을 겪는 청년 | 상담·일상 회복 프로그램 지원 | 청년미래센터(올해 말까지 16개 시·도 개소 예정)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협력 기관 120곳 |
| 혼인지원금 | 2027년 1월 이후 혼인신고한 부부(소득 무관) | 생애 한 번 100만 원 | 공고 확인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
청년월세 지원
- 대상: 만 19~34세 무주택 청년으로 부모와 따로 살아야 해요. 청년가구는 중위소득 60% 이하·자산 1억 2,200만 원 이하, 원가구는 중위소득 100% 이하·자산 4억 7,000만 원 이하예요.
- 금액: 월 최대 20만 원, 최장 24개월이에요. 선정되면 5월분부터 소급 지원해요.
- 신청: 복지로 누리집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5월 29일 마감이에요. → 2026 신청 마감·다음 모집 공고 확인.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월 20만 원 × 24개월(총 480만 원,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으로 안내)이고, 청년월세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에요.
출처: 정책브리핑(국토교통부) · 청년들에 2년간 월세 최대 20만 원 지원…30일부터 접수, 정책브리핑 · 내년에 (2027년) 만 19세~34세 주목, 정책브리핑 · 내년 청년정책에 43조 투입…취업부터 주거·혼인·출산 집중 지원
국민취업지원제도
- 대상: 만 15~69세 저소득 구직자, 청년 등 취업에 도움이 필요한 분이에요.
- 금액: Ⅰ유형은 구직촉진수당 6개월간 월 60만 원, Ⅱ유형은 취업활동비용 최대 35만 원이에요. 저소득층이 안정적으로 취업하면 취업성공수당도 최대 150만 원까지 받아요.
- 신청: 가까운 고용센터 또는 온라인 고용24예요. 취업상담, 직업훈련·일경험 연계, 취업알선도 함께 받아요.
출처: 정책브리핑 · 국민취업지원제도와 함께 나에게 딱 맞는 취업 준비 시작!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K-유스개런티)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취업 경험이 없어도 구직촉진수당을 월 60만 원에서 65만 원으로 올려 받을 수 있어요. 예산은 3,793억 원, 16만 명 규모예요.
- 저소득 취업준비 청년에게 월 최대 65만 원 × 6개월(390만 원)을 지원해요. 지역·소득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진로탐색, 일경험·훈련 연계, 모의면접 같은 취업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요.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대학생 6만 명에게 '첫경력 프로젝트'(625만 원 예시)를 제공하고, 오프라인 거점 5곳의 '청년 플레이그라운드'(201억 원)를 새로 운영해요.
출처: 고용노동부 · 2027년 고용노동부 예산안 38조 9,537억원(보도자료), 정책브리핑 · 내년에 (2027년) 만 19세~34세 주목, 정책브리핑 · 내년 청년정책에 43조 투입…취업부터 주거·혼인·출산 집중 지원
K-뉴딜 아카데미
- 2026년 추경으로 새로 생긴 AI 분야 훈련이에요. 2026년 1만 명에서 2027년 5만 명(4,985억 원)으로 늘릴 계획이에요(2027 예정, 국회 확정 전).
- 훈련 참여 시 월 50만 원 × 4개월(200만 원)을 지원해요. 훈련기간에 따라 달라지고, 비수도권 거주자는 훈련수당을 우대해요.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AI 훈련 수료 청년을 채용하는 기업을 돕는 '청년 AI 첫 일자리 경력 지원'(145억 원, 750명)도 신설해요.
출처: 고용노동부 · 2027년 고용노동부 예산안 38조 9,537억원(보도자료), 정책브리핑 · 내년에 (2027년) 만 19세~34세 주목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 지방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대상이에요. 근속 6·12·18·24월차에 나눠 지급해요.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2년간 최대 1,800만 원(기존 720만 원)으로 올리고, 수도권 재직 청년까지 포함해 지원 인원을 10.5만 명에서 13만 명으로 늘려요.
출처: 고용노동부 · 2027년 고용노동부 예산안 38조 9,537억원(보도자료), 정책브리핑 · 내년에 (2027년) 만 19세~34세 주목
청년문화예술패스
- 2026년 대상: 19~20세(2006~2007년생) 28만 명이에요. 수도권 15만 원, 비수도권 20만 원이고 생애 최초 1회예요. 예전에는 19세(16만 명)·10~15만 원·2개 예매처였는데, 올해부터 7개 예매처(NOL ticket, 티켓링크, yes24, Melon티켓, MEGABOX, 롯데시네마, CGV)에서 써요.
- 신청: 2월 25일~6월 30일,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했어요. → 2026 신청 마감·다음 모집 공고 확인. 문의는 고객지원센터 1577-1968이에요.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만 19~34세 청년에게 최대 연 15만 원씩 매년 지급하고(청년문화패스), 범위를 공연·전시·영화·도서에서 체육 분야까지 넓혀요.
- 2026년 '케이-아트 청년 창작자 지원'도 새로 시작해 청년 창작자 3,000명에게 연 900만 원을 지원해요.
출처: 정책브리핑 ·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 19~20세 청년 최대 20만 원 지원, 정책브리핑 · 2026년, 달라지는 문화·여행·예술 정책!, 정책브리핑 · 내년에 (2027년) 만 19세~34세 주목, 정책브리핑 · 내년 청년정책에 43조 투입…취업부터 주거·혼인·출산 집중 지원
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
- 2026년 국가장학금 연간 지원단가(Ⅰ유형): 1~3구간 600만 원, 4~6구간 440만 원, 7~8구간 360만 원, 9구간 100만 원이에요. 기초·차상위 학생은 전액 지원해요.
- 다자녀(첫째·둘째)는 1~3구간 610만 원, 4~6구간 505만 원, 7~8구간 465만 원, 9구간 135만 원이에요. 셋째 이상은 1~8구간 전액, 9구간 200만 원이에요.
-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등록금대출 소득구간 제한을 폐지했어요(2026학년도 1학기부터). 이자면제는 5구간에서 6구간까지, 면제 기간은 의무상환개시 전까지 넓어졌어요(2026년 7월부터).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지방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을 새로 두고, 지방 사립대 지역인재장학금을 4,000명에서 1만 명으로 늘려요.
출처: 정책브리핑 · 2026년 학생 지원, 이렇게 확대됩니다!, 정책브리핑 · 내년 청년정책에 43조 투입…취업부터 주거·혼인·출산 집중 지원, 정책브리핑 · 내년에 (2027년) 만 19세~34세 주목
고립·은둔 청년 지원
- 대상: 고립·은둔, 가족돌봄 등으로 일상활동·관계형성·사회참여가 어려운 청년이에요.
- 보건복지부는 2024년 8월부터 4개 시도에서 위기청년 지원 시범사업을 하고 있고, 2026년 3월 위기아동청년법을 시행했어요. 올해 말까지 16개 시·도에 청년미래센터를 열 예정이에요.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청년미래센터와 요리·사진·공예체험 등 생활권 기관 120곳이 협력해 상담을 넘어 수면·식사 같은 일상 회복, 관계 회복, 멘토 활동 같은 사회참여까지 도와요.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고립 청년 6,000명에게 회복 프로그램을, 취약 청년 3,000명에게 맞춤형 일경험을 제공해요.
출처: 보건복지부 · 아이 양육이 어렵지 않도록, 고립은둔 청년에 나아갈 힘이 되도록, 2027년 핵심 청년 예산 발표, 정책브리핑 · 내년 청년정책에 43조 투입…취업부터 주거·혼인·출산 집중 지원
혼인지원금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2027년 1월 이후 소득과 관계없이 혼인신고를 한 부부에게 생애 한 번 100만 원을 줘요.
- 혼인·출산·입양 세액공제를 재정지원 방식으로 바꾸고 저출생 관련 현금성 사업을 합치는 개편의 하나예요.
출처: 정책브리핑 · 내년에 (2027년) 만 19세~34세 주목, 정책브리핑 · 내년 청년정책에 43조 투입…취업부터 주거·혼인·출산 집중 지원
기준일: 2026.11.03. 2027년 항목은 예산안 단계로 국회 확정 전이에요. 신청 전 복지로·고용24 등 소관 기관 공고에서 최신 내용을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