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13~18세] 교육급여·마음바우처·문화이용권부터 2027년 첫 국민연금·자립펀드까지 혜택 총정리
2026.11.03· 학생 마음바우처: 2026년부터 진료비+상담비 지원, 상담비만 신청하면 진단서 불필요
· 통합문화이용권: 청소년(13~18세) 1만 원 추가, 소외계층 연간 15만 원
· 아동수당: 2026년 9세 미만 → 2027년 10세 미만 → 2030년 13세 미만
· 2027 예정: 18세 생애 첫 국민연금 1개월분 보험료 지원(약 4만 2천 원), 2027.1.1 시행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우리아이자립펀드 年 최대 120만 원 지원, 모두의 카드 청소년 유형 신설
2026년에는 교육급여가 오르고 마음바우처 범위가 넓어지며, 2027년에는 18세에게 첫 국민연금 보험료를 지원해요. 청소년 나이대별로 혜택마다 정리했어요.
한눈에 보기
| 혜택 | 대상(나이·소득) | 금액 | 신청(시기·곳) | 2027년 |
|---|---|---|---|---|
| 교육급여 | 생활이 어려운 초·중·고 학생 | 초 50만 2000원, 중 69만 9000원, 고 86만 원 (2026년) | 신청 창구(앱) 확대, 바우처 자동신청 지급수단 확대 | - |
| 학생 마음바우처 | 마음건강 위기학생(초·중·고) | 진료(치료)비+상담비 (2026년) | 상담비만 신청하면 진단서·소견서 불필요 | - |
| 통합문화이용권 | 청소년 13~18세, 소외계층 | 청소년 1만 원 추가, 소외계층 연간 15만 원 | - | - |
| 아동수당 | 2026년 9세 미만 | - | - | 10세 미만으로 확대 |
| 아동기본수당 | 만 12세 도달 시까지 | 월 30만 원, 132개월간 총 3,960만 원 | -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
| 생애 첫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 납부 이력 없는 18세(2009년생부터) | 1개월분, 약 4만 2천 원 | 18~26세, 국민연금공단 지사·모바일 앱·누리집 | 2027.1.1 시행(법 개정 공포 2026.5.26) |
| 우리아이자립펀드 | 출생부터 만 18세까지 아동 명의, 2026년 9월생부터 | 정부 포함 年 최대 120만 원 지원 | -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
| 모두의 카드 청소년 유형 | 청소년 | - | - | 2027 예정(국회 확정 전) |
교육급여
생활이 어려운 학생에게 전년 대비 평균 6% 올려 지원해요.
- 초: 48만 7000원 → 50만 2000원 (2025년 → 2026년)
- 중: 67만 9000원 → 69만 9000원
- 고: 76만 8000원 → 86만 원
- 신청 창구(앱) 확대, 바우처 자동신청 지급수단 확대, 사회복지시설 입소 학생 심사 자동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년 학생 지원, 이렇게 확대됩니다!
학생 마음바우처
마음건강 위기학생이 상담·치료를 받도록 돕는 제도예요. 병·의원 방문이 어려운 학생을 위해 상담기관 이용료까지 지원해요.
- 지원 범위: 2025년 정신과 진료(치료)비 → 2026년 진료(치료)비+상담비
- 증빙: 상담비만 신청하면 진단서·소견서가 필요 없어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년 학생 지원, 이렇게 확대됩니다!
통합문화이용권
2026년에 소외계층 270만 명(기존 264만 명)에게 연간 15만 원(기존 14만 원)을 지급해요. 청소년(13~18세)과 생애전환기(60~64세)에는 1만 원을 더 지원해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2026년, 달라지는 문화·여행·예술 정책!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기존 8세 미만에서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넓어져요. 13세 이상 청소년은 이 대상에 들어가지 않아요.
- 2025년 8세 미만, 2026년 9세 미만
- 2027년 10세 미만, 2028년 11세 미만
- 2029년 12세 미만, 2030년 13세 미만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아동수당,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아동기본수당 (2027 예정, 국회 확정 전)
만 12세 도달 시까지 132개월간 월 30만 원, 총 3,960만 원이에요. 지방우대지역에 살면 우대된 금액이 적용돼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내년에 (2027년) 만 19세~34세 주목
생애 첫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2027년부터 국민연금 납부 이력이 없는 18세는 첫 1개월분 보험료를 지원받아요. 2027년 1월 1일 이후 18세가 되는 2009년생부터예요. 국민연금법 개정은 2026.5.26 공포, 2027.1.1 시행이에요.
- 금액: 기준소득월액 하한액 기준 보험료 전액, 약 4만 2천 원 (2027년 하한액 전망치 42만 원, 보험료율 10% 적용)
- 이미 납부 이력이 있으면 지원 대신 1개월 가입 기간을 더해 줘요
- 신청: 18~26세에 국민연금공단 지사 방문, 모바일 앱 또는 누리집. 신청 시작 시 별도 안내 예정이에요
- 18세에 납부 이력을 만들면 학업·군 복무 기간도 나중에 추후납부할 수 있어요
우리아이자립펀드 (2027 예정, 국회 확정 전)
출생부터 만 18세까지 아동 명의 펀드에 부모와 정부가 함께 적립·투자해요. 정부 지원은 年 최대 120만 원이고, 재원으로 1,465억 원을 편성했어요. 2026년 9월생부터 가입 대상이에요.
- 예시: 연 200만 원 × 19년, 연 수익률 6% 적용 시 만기 7,157만 원
- 지역, 소득 등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출처: 금융위원회 · 보도자료,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내년에 (2027년) 만 19세~34세 주목
모두의 카드 청소년 유형 (2027 예정, 국회 확정 전)
'모두의 카드'에 청소년 유형이 새로 생겨요. 청년정책에 43조 원을 투입하는 계획 안에서 문화·생활 지원을 강화하는 항목이에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내년 청년정책에 43조 투입…취업부터 주거·혼인·출산 집중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