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블로그 988편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요즘 소설 10권

블로그 988편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요즘 소설 10권

2026년 10월 24일, 네이버 블로그에서 '소설 추천·인생 소설·가을에 읽기 좋은 소설' 같은 말로 검색한 글 988편(중복 뺌)을 모아 『』·<> 같은 책 제목 표시로 적힌 이름을 세어 봤어요. 많이 나온 순서대로, 설명은 줄거리 대신 어떤 책인지만 짧게 적었어요.

한국 소설

  • 『모순』 양귀자 — 14편. 스물다섯 안진진이 일란성 쌍둥이인 엄마와 이모의 전혀 다른 삶을 보며 자기 삶을 고민하는 이야기. 이번 집계에서 가장 많이 나왔어요.
  • 『급류』 정대건 — 7편. 계곡 마을에서 만난 두 사람의 사랑과, 한 사고가 남긴 상처를 따라가는 장편.
  • 『고래』 천명관 — 6편. 여러 세대 여인들의 굴곡진 삶을 입담 좋게 풀어낸 장편. 두껍지만 술술 읽힌다는 후기가 많아요.
  • 『혼모노』 성해나 — 4편. '진짜'와 '가짜' 사이를 파고드는 소설집. 단편이라 출퇴근길에 한 편씩 읽기 좋아요.
  •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황보름 — 3편. 동네 책방을 연 사람과 그곳에 모이는 사람들 이야기. 마음이 지쳤을 때 추천이 많아요.
  • 『밝은 밤』 최은영 — 3편. 증조모부터 나까지 여성 4대의 삶을 잇는 이야기.
  • 『아몬드』 손원평 — 3편.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소년의 성장 이야기.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두루 읽혀요.

오래 사랑받는 고전

  •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 5편. 깨달음을 찾아 떠난 한 사람의 긴 여정.
  • 『스토너』 존 윌리엄스 — 3편. 평범한 대학 교수의 조용한 한평생. '인생 소설'로 꼽는 글이 많아요.
  • 『이방인』 알베르 카뮈 — 3편. 짧지만 오래 생각하게 되는 소설.

이렇게 셌어요

  • 검색어 8개 × 200편을 모아 같은 글을 뺀 988편이에요. 블로그 제목과 요약 글만 봤어요(본문 전체는 안 봄).
  • 같은 글에서 여러 번 나와도 1편으로 셌어요. 책 제목이 아닌 말(예: '소설 리뷰')과, 어떤 책인지 확인하지 못한 제목은 뺐어요.
  • 출판사 협찬 글이 섞여 있을 수 있어서 숫자는 '많이 이야기되는 책' 정도로만 봐 주세요.

여러분의 올해 인생 소설은 무엇인가요? 댓글이나 새 글로 남겨 주시면 다음 정리 때 같이 셀게요.

자료: 네이버 블로그 검색(2026-10-24 수집, 988편).

목록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GALAXY PICK은 상품 소개·연결 서비스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실제 구매·결제·배송은 이동한 쇼핑 플랫폼에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