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게시판을 열었어요 — 한 줄 감상부터 남겨 주세요
읽은 소설 이야기를 나누는 칸이에요. 길게 쓰지 않아도 돼요.
이렇게 써 보세요
- 제목에 책 이름과 작가를 같이 적어 주세요. 예) 『모순』 양귀자 — 서른 전에 다시 읽은 이유
- 줄거리보다 나한테 남은 한 장면이나 한 문장이 더 좋아요.
- 결말을 말해야 한다면 첫 줄에 '스포일러 있어요'라고 적어 주세요.
- 추천할 때는 '이런 사람에게'를 한 줄 붙여 주면 고르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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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본문을 길게 옮겨 적는 건 저작권 문제로 안 돼요. 짧게 인용하고 출처(책 이름·쪽)를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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