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수요일 아침 7시 10분, 인천공항에서 비행기가 떠요. 10시면 치토세공항에 내리고, 그날 저녁은 도야 호수가 보이는 온천 호텔이에요. 북해도 가을 여행을 막 알아보는 분들을 위해 이 3박 4일 패키지의 동선, 숙소, 구매자 리뷰에서 나온 칭찬과 아쉬움을 한 번에 정리했어요. 가격과 일정은 출발일마다 다르니 결제 전 판매 화면에서 꼭 다시 확인하세요.
일정
하루하루 이렇게 흘러가요
- 치토세 공항 도착
- 도야호수 유람선
- 쇼와신잔
- 도야 호수 불꽃축제(~10/31)
- 호수뷰 온천 호텔
- 후키다시 공원
- 오타루 운하
- 기타이치 가라스무라
- 오타루 오르골당
- 시로이코이비토 파크 · 오도리 공원
- 패치워크 로드(차창)
- 흰수염 폭포
- 아오이이케(청의 호수)
- 닝구르 테라스
- 대게 뷔페 + 샤브샤브
- 삿포로 시계탑
- 치토세 공항 출발
- 인천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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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에서 시작해 비에이·후라노까지, 4일이 어떻게 흘러갈까?
비행기는 가는 편이 제주항공 7C1501(10/21 수 07:10 출발, 10:00 도착, 직항 2시간 50분), 오는 편이 7C1502(10/24 토 11:00 출발, 14:10 도착, 직항 3시간 10분)예요.
- 1일차: 치토세 도착 → 도야호수 유람선 → 쇼와신잔 → 도야 호수 불꽃축제(~10/31) → 호수뷰 온천 호텔
- 2일차: 후키다시 공원 → 오타루 운하 → 기타이치 가라스무라 → 오타루 오르골당 → 시로이코이비토 파크·오도리 공원
- 3일차: 패치워크 로드(차창) → 흰수염 폭포 → 아오이이케(청의 호수) → 닝구르 테라스 → 대게 뷔페+샤브샤브
- 4일차: 삿포로 시계탑 → 치토세 출발 → 인천 도착
아오이이케는 화산재 성분 덕분에 청푸른 빛을 낸다고 소개돼 있고, 오타루 운하는 오타루의 랜드마크예요. 첫날부터 호수·화산·불꽃축제가 몰려 있어서 도착하자마자 바쁜 편이에요.

숙소
자는 곳 3군데
전 객실 도야호수 뷰(양실 또는 화실), 온천욕.
삿포로 근교 온천 호텔.
삿포로 시내 호텔(옛 르네상스), 트윈룸 기준.
후기
다녀온 사람들 별점과 한마디
- ★★★☆☆10.5.월 이용
“공기좋구 가을 풍경이너무 아름다워요 다만 가이드가 여행 이외의 말을 너무해서”
할미꽃****구매자 리뷰 - ★★★★☆10.2.금 이용
“온천2박에, 시내 1박 좋았습니다. 10월 초인데 꽃밭이 일정이 제외되고, 눈이 와야 이쁜 숲속 통나무 테라스 마을이 일정 대체 된건 아쉽습니다. 이혜경 가이드님이 쇼핑 리스트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남매맘****구매자 리뷰 - ★★★★☆10.2.금 이용
“이혜경 가이드님 여행 내내 열심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어요. 10월초에 눈이 쌓인 것을 본건 행운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꽃이 피어있어서 볼만 했는데도, 원래 여행 계획표에 있던 꽃밭을 빼고 숲속 통나무 마을 구경으로 일정을 여행사에서 변경한것은 실망이 컸어요. 가이드들과 상의를 좀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남매맘****구매자 리뷰
다녀온 사람들이 입을 모은 한마디는?
제공된 구매자 리뷰 3건을 읽어 보면 칭찬은 '풍경'과 '숙소', 아쉬움은 '일정 변경'과 '가이드 말투'로 갈렸어요.
- 칭찬: "공기좋구 가을 풍경이너무 아름다워요"(할미꽃**, 10/5 이용), "온천2박에, 시내 1박 좋았습니다"(남매맘**, 10/2 이용)
- 아쉬움 1: 리뷰 3건 중 2건이 같은 이야기를 했어요. 10월 초라 원래 일정표의 꽃밭이 빠지고 숲속 통나무 마을(닝구르 테라스) 구경으로 바뀌었다는 점이에요. "눈이 와야 이쁜 숲속 통나무 테라스 마을이 일정 대체 된건 아쉽습니다"(남매맘****, 10/2 이용)
- 아쉬움 2: "가이드가 여행 이외의 말을 너무해서"(할미꽃****, 10/5 이용)
한 리뷰에는 10월 초에 눈이 쌓인 걸 본 게 행운이었다는 말도 있었어요. 판매처 평점은 4.5점(11건), 예약 확정률은 81%로 판매처가 표기했어요.

북해도 3박 4일, 도야 불꽃축제·호수뷰 온천·대게 뷔페
KRT여행 · 네이버 티켓·패키지 · 2026-10-14 확인 · 출발일마다 가격 다름
일정·가격 보러 가기출국 전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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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동안 몸이 편하려면 숙소와 이동은 어떨까?
숙소는 세 곳이에요. 도야 썬팔레스 호텔 1박(전 객실 도야호수 뷰, 온천욕), 샤토레제 갸토 킹덤 삿포로 1박(삿포로 근교 온천 호텔), 프리미어 호텔 츠바키 삿포로 1박(삿포로 시내 호텔, 트윈룸 기준)이에요. 온천 호텔 2박에 시내 1박 구성이라, 하루 종일 돌아다닌 뒤 몸을 풀기엔 좋은 조합이에요.
식사는 일정에 포함된 9회이고, 대게 뷔페+샤브샤브에는 주류 1시간이 들어 있어요. 다만 숙소가 3곳이라 짐을 싸고 푸는 날이 이어지고, 일정에 쇼핑 1회가 포함돼 있어요. 느긋한 휴양보다는 보고 싶은 곳을 효율적으로 도는 여행에 가까워요.
국내 여행과 비용 감을 견주어 보고 싶다면 가족 여행 국내 추천지와 비용 추정 한눈에 정리가 참고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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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상품 —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은 다시 확인하세요
이 상품은 KRT여행이 네이버 티켓·패키지에서 판매하는 '북해도 3박 4일, 도야 불꽃축제·호수뷰 온천·대게 뷔페'예요. 확인 가격은 1인 1,249,000원(혜택 전, 2026-10-14 확인)이고 변동될 수 있어요.
포함은 왕복항공권, 제세공과금, 현지공항세, 유류할증료, 인천공항세, 일정표상의 숙박(2인 1실 기준), 일정표상의 식사예요. 불포함은 가이드·기사 경비 1인 전 일정 4,000엔(현지 지불)과 싱글룸 사용 시 1인 전 일정 30만원이에요.
이런 분께 맞아요: 항공·숙박·식사를 한 번에 정해 두고 온천과 대게 뷔페까지 챙기고 싶은 분, 도야 불꽃축제(~10/31)를 보고 싶은 분.
다시 확인할 분: 혼자 여행해 싱글룸이 필요한 분(추가 30만원), 쇼핑 일정이 부담되는 분, 일정표의 꽃밭 코스를 꼭 보고 싶은 분(계절에 따라 빠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어요).
같은 판매 화면에 뜬 비슷한 상품은 모두투어 3박 4일 1,299,000원, 여기어때·참좋은여행 3박 4일 각 1,399,000원, 하나투어 3박 4일 1,358,800원과 1,449,000원이었어요. 구성이 달라서 가격만으로는 비교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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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전 체크할 것은?
- 여권 유효기간을 확인하세요. 일본 입국에 비자는 필요 없어요.
- 가이드·기사 경비 4,000엔을 엔화로 준비하세요.
- 10월 초에도 눈이 온 날이 있었다는 리뷰가 있어 겉옷을 챙기세요.
- 쇼핑 1회가 포함된 일정이라는 점을 미리 알아 두세요.
- 출발일마다 가격과 일정이 달라요. 결제 전 판매 화면의 출발일 정보를 다시 보세요.
목적지·기간·예산으로 검색어를 만들어 다른 상품과 견주고 싶다면 여행 검색 도우미를 써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