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3일 밤 비행기로 떠나는 시드니 일주 4박 6일 패키지를 미리 살펴봤어요. 전 일정 4성급 호텔에 하버 크루즈, 돌핀크루즈, 블루마운틴 트레킹이 들어 있는 상품이에요. 가격과 일정은 출발일마다 달라서 2026-10-14 판매 화면 기준으로만 적었어요. 일정, 별도 비용, 구매자 리뷰, 걷는 구간에 맞는 신발 기준까지 순서대로 짚어 볼게요.
일정
하루하루 이렇게 흘러가요
- 인천 21:50 출발(기내 1박)
- 시드니 천문대
- 본다이 비치
- 시드니 하버 크루즈
- 오페라하우스 · 하버브릿지
- MRS 맥콰리 체어 · 록스 거리
- 쿨랑가타 와이너리 와인 시음
- 화이트 샌드 워크
- 저비스베이 돌핀크루즈
- 하이암스 비치
- 시드니 ZOO
- 블루마운틴 에코포인트
- 카툼바 폭포 트레킹
- 로라 빌리지
- 퀸 빅토리아 빌딩
- 세인트 메리 대성당
- 하이드 파크
- NSW 미술관
- 바랑가루 · 달링하버
- 11:40 시드니 출발
- 20:15 인천 도착
03
시드니 6일, 어디부터 어떻게 돌까?
가는 편은 제트스타항공(JQ048) 11월 13일(금) 인천 21:50 출발, 다음 날 시드니 10:05 도착이에요. 직항 이코노미석이고 10시간 15분이 걸린다고 표기돼 있어요. 오는 편(JQ047)은 11월 18일(수) 시드니 11:40 출발, 인천 20:15 도착이에요.
일정은 이렇게 흘러가요.
- 2일차: 시드니 천문대, 본다이 비치, 하버 크루즈, 오페라하우스·하버브릿지, 록스 거리
- 3일차: 쿨랑가타 와이너리 와인 시음, 화이트 샌드 워크, 저비스베이 돌핀크루즈, 하이암스 비치
- 4일차: 시드니 ZOO, 블루마운틴 에코포인트, 카툼바 폭포 트레킹, 로라 빌리지
- 5일차: 퀸 빅토리아 빌딩, 세인트 메리 대성당, 하이드 파크, NSW 미술관, 달링하버
숙소는 시드니 4성급 호텔 4박이에요. 호텔명은 출발 1~2일 전에 홈페이지나 문자로 안내되고, 예정 호텔이 불가하면 동급으로 바뀐다고 판매처가 밝혔어요.

숙소
자는 곳
호텔은 출발 1~2일 전 홈페이지·문자로 안내(판매처 표기). 예정 호텔 불가 시 동급.
후기
다녀온 사람들 별점과 한마디
- ★★★★★10.4.일 이용
“김돈희 가이드님이 너무 친절하시게 설명해주셔서 오는 내내 패키지 여행을 처음 하는데도 너무 재밌고 편안했어요. 다행히 함께 떠난 분들도 친절하시고 편안하셔서 좋았어요 우리 아이들은 초록이 아저씨 ,파랑이 아저씨 이렇게 그날 옷 색상에 따라 불렀는데 집에 오자마자 초록이 아저씨 보고 싶다면서 아쉬워 합니다. 다음에 꼭 다시 뵙고 싶어요 이번 시드니 여행이 최고라고 하네요 모두 투어, 네이버, 김돈희 가이드님도 모두 감사합니다.”
러브4****구매자 리뷰
구매자들은 이 상품을 뭐라고 했을까?
판매처 화면에는 리뷰 5.0점(1건), 예약 확정률 82%라고 표기돼 있어요. 리뷰가 1건뿐이라 '대다수가 이렇다'고 말할 수는 없어요. 참고용으로만 봐 주세요.
그 1건의 구매자 리뷰는 가이드 이야기가 중심이에요. "패키지 여행을 처음 하는데도 너무 재밌고 편안했어요"(러브4****, 10월 4일 이용). 함께 간 아이들이 가이드를 그날 옷 색깔로 불렀다는 이야기도 있었어요.
아쉬운 점은 후기가 아니라 판매처 안내에서 확인돼요. 쇼핑 3회가 포함된 일정이고, 현지 가이드·기사 경비 USD 60이 따로 들어요. 호주 ETA 전자비자(AUD 20)는 대행이 안 돼서 직접 신청해야 해요.

시드니 일주 4박 6일, 블루마운틴·돌핀크루즈·전일정 4성
모두투어 · 네이버 티켓·패키지 · 2026-10-14 확인 · 출발일마다 가격 다름
일정·가격 보러 가기출국 전 체크
09
트레킹이 있는 날, 발은 어디부터 힘들까?
걷는 일정이 가장 많은 날은 4일차예요. 블루마운틴 에코포인트와 카툼바 폭포까지 트레킹이 잡혀 있어요. 판매 화면에는 트레킹 소요 시간이나 계단·흙길 비율이 적혀 있지 않아요. 그래서 걷는 시간은 예약 전에 판매처에 확인해 보세요.
걷는 길에 따른 신발 기준은 갤럭시 픽 걷기 여행 신발 고르기에 정리돼 있어요. 1시간 안팎의 쉬운 산길은 밑창이 덜 미끄러운 트레킹화로 충분해요. 3시간이 넘거나 돌길이 많으면 발목을 잡아 주는 등산화가 안전해요.
여행에서는 발이 아프면 일정 전체가 힘들어져요. 새 신발로 바로 긴 길을 걷지 말고, 출발 전에 가까운 곳에서 몇 번 신어 길들여 두세요.
09
그래서 이 패키지, 누구에게 맞을까?
여행 일정 속 추천으로 이 상품을 소개해요. 이 패키지의 신발 후기 모음은 따로 확인된 자료가 없어요. 신발 후기 대신 일정과 조건만 정리했어요.
이런 분께 맞아요.
- 시내, 해안, 블루마운틴을 한 번에 돌고 싶은 분
- 숙소 4성급 고정에 식사 12회 포함이 편한 분
- 패키지가 처음이라 이동 부담을 줄이고 싶은 분
다시 확인할 분은 이래요.
- 쇼핑 3회 일정이 부담스러운 분
- 자유시간이 많은 여행을 원하는 분
- 블루마운틴 시닉4콤보(성인 75,000원)는 선택관광이라 추가 비용이 들어요
가격은 1인 1,349,000원이에요(혜택 적용 전, 2026-10-14 확인, 변동 가능). 같은 화면의 비슷한 4박 6일 상품은 노랑풍선 1,229,000원, 여기어때 1,299,000원, 하나투어 1,379,000원 등이에요. 포함·불포함과 일정이 달라서 가격만으로 비교하기는 어려워요. 자세한 내용은 판매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발 길이와 발볼이 애매하면 신발 사이즈 계산기에서 출발점을 잡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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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전, 뭘 챙기고 확인할까?
여권 유효기간은 6개월 이상이어야 해요. 호주 ETA 전자비자는 AustralianETA 앱으로 직접 신청해요. 현지에서 가이드·기사 경비 USD 60을 별도로 준비하세요.
호주는 음식물 반입 검역이 까다로워요. 가져가는 음식은 모두 신고하세요. 유류할증료는 유류세 변경에 따라 추가 요금이 생길 수 있다고 안내돼 있어요.
호텔 정보는 출발 1~2일 전에 오니 연락 수단을 확인해 두세요. 교통편과 화장실 위치 같은 세부 안내는 판매 화면에 없었어요. 예약 전 판매처에 문의하세요.

